동북아의 평화를 위한 교회의 역할
- 미래목회포럼 설립 10주년 20차 정기포럼 초청-
초청의글: 동북아지역은 대립과 반목 빈곤과 전쟁의 역사로부터 화해와 상생 공영과 평화의 동북아시아를 구현하는 시대적 요청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동북아의 미래는 눈앞의 실익보다는 공동체가 서로 살아나는 지속가능한 교류와 협력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교히가 먼저 대립에서 공생으로 경계를 넘어서므로 미래를 열어갈 수 있습니다. 이미 세계적 흐름은 직접적인 참여와 나눔의 시대입니다. 더 나은 동북아평화는 교회가 나서지 않는다면 �아오지 않습니다. 우리 스스로 차이와 다름으로 차별하지 않는 상호이해의 자세와 환경이 필요합니다. 환경도 경제도 문화도 사람도 지속 가능한 미래에 대한 준비가 없다면 공존은 더 이상 요원하기만 할 것입니다. 동북아의 평화와 교회의 역할 모색을 통해 동북아시아 교회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더 큰 평화 공동체의 기반을 이루며 상호이해 증진을 위한 자리에 초청합니다.
초청인 포럼추진좌장 김권수목사
포럼사회
|
발제: 1.
중국교회의
현실과 미래 |
발제:2.
일본교회의현실과 미래 |
발제:3.
한국교회의 현실과 미래 |
패널1 |
패널2 |
패널3 |
고명진 목사
수원중앙교회
포럼부대표
|
유전명목사
한성중화기독 교회/
중국선교협회 |
미와노부오목사
카버난토채플 |
임창호교수
고신대/
북기총대표회장 |
정성진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포럼이사장 |
최이우목사
종교교회/
포럼상임이사 |
유만석목사/
수원중앙교회
/포럼교단회장
|
일 시: 2013년 8월 30일(금) 오전10시30분~오후1시(오찬포함)
장 소: 프레스센터 20층 내셔널프레스클럽(02-2001-7651)
참가대상: 포럼 회원및 임원 정책자문위원 초청받으신 분(중.일 목회자및 교계주요 언론사)
주최 : 미래목회포럼
www. miraech.com 행사참가란에 신청요망
02-76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