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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목회포럼 새 임원 선출, ‘현장중심’ 체제 출범
2016-12-12 17:41:10 629  

박경배 신임 대표, “현장중심 개혁 이끌 것”


미래목회포럼이 신임 임원 취임 감사예배를 드리고, 현장사역 중심의 체제 출범을 알렸습니다. 새 대표로 박경배 목사가, 신임 이사장에 정성진 목사가 취임했습니다. 김효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미래목회포럼 신임 대표로 취임한 대전 송촌장로교회 박경배 목사는, “2017년을 한국교회 회복의 골든타임으로 여기고 현장중심의 행동하는 사역을 견인해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박경배 신임 대표/ 미래목회포럼


이를 위해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처럼, 한국교회를 살리기 위한 건강한 목회자 33인을 확보해 교회연합을 이끌며, 반 기독교 세력들에 맞설 인터넷선교를 확충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또 반 동성애 운동을 널리 펼칠‘한국교회 인권본부’를 신설하고 신천지 등 이단 대처를 위한 1인 시위를 확산시켜 나가는 등의 구체적인 실천계획들을 내놨습니다.


이어 신임 이사장으로 취임한 정성진 목사는“신임 대표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히고,“미래목회포럼이 다함께 손을 잡고 교회의 연합과 일치, 개혁에 힘쓴다면 이 시대를 지켜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날 서길원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감사예배에는 미래목회포럼 소속 목회자와 회원 등 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이영훈 목사와 김승규 장로, 오정호 목사 등이 신임 임원들이 여는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고 격려했습니다.


취임 감사예배에서 영안교회 양병희 목사는 '하나님이 찾는 지도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지금은 윤리와 도덕적 가치가 무너져있는 시대"라며 "미래목회포럼의 리더들은 다윗과 같이 정직성과 책임성을 갖춰 하나님이 찾는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경남창원지역 대표 조희완 목사의 인도 아래 모든 회원들은 두 손을 들고 '한국교회의 거룩성과 공동체성 회복을 위해, 평화통일과 교회연합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한편, 미래목회포럼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사업 보고와 재정보고를 진행했으며 고향교회 방문 캠페인과 인권, 동성애 관련 권역별 세미나,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포럼 등 내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공유했습니다.


또한 기존 18개였던 주요 본부를 언론미디어 본부와 인권본부, 종교개혁 500주년 본부 등 6개로 축소하는 내용을 담은 실무형 조직개편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C채널뉴스, 김효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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