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목회포럼 제14차 「민족의 명절에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
Ⅰ. 제호 : “이번 추석에도 고향 교회를 방문하십시다.”
-내가 나고 자란 고향교회, 농어촌교회는 우리의 복음 자리입니다-
Ⅱ. 내용 : 1. 고향 교회는 한국교회의 못자리입니다.
과거엔 학업, 취업을 위해 고향을 떠났지만 현재는 신도시 개발로 인해 내가 태어나고 자란 곳을 떠나는 현실입니다.
2. 탈농촌화, 탈도심지화의 현상에서 신도시 지역은 인구 집중으로 교회도 부흥하는 추세지만, 농어촌과 도심지의 올드 타운은 상대적인 인구 감소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3. 한국교회는 세 가지의 현실적 위기에 놓여 있습니다.
교회 이미지 추락, 인구 감소, 그리고 탈농촌화입니다.
4. 고향 교회 방문은 이 세 가지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방안 이 되기도 하지만, 고향 교회 목사님들에겐 새 힘을 주고 방문한 성도들은 큰 보람을 가지며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예수님 말씀을 실행하는 것이기도 하는 세 가지 효과가 있습니다.
Ⅲ. 실행 방법
1. 교회 주보나 신문에 「고향 교회 방문」에 대한 취지 설명을 하여 교인들의 동참을 유도한다.
2. 귀성하신 교인들은 고향 교회의 공예배에 참석하여 목사님께 인사드린다.
3. 고향 교회의 예배 참석이 여의치 못할 상황이라면 평일에 목사님을 찾아 뵙고 인사드린다.
4. 이 때 반드시 고향 교회를 지키시는 목사님께 감사인사를 드린다.
5. 고향 교회의 주보와 담임 목사님과의 사진 촬영 후 출석 교회의 주보와 신문에 알린다.
2018. 9. 14.
미래목회포럼
대 표 :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
부대표 :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 김권수 목사(동신교회)
이사장 : 정성진 목사(거룩한 빛광성교회)
